http://www.seoul.co.kr/news/newsView.php?id=20090506800033 한 대학교의 총장이라는 사람이 이성과 논리를 무시하고 기뻐하는 모습이 귀엽달까...
이 사람의 논리대로라면 김연아가 고대 입학 결정 후, 총점 200점을 뛰어넘은 건 오서 코치와 김연아와의 피나는 노력의 결과물이 아니고 고대 정신이 팍팍 주입되어 있었던 결과물이었다는 건데...
그게 아니라고 생각하는 건 나 뿐인 건가...
갑자기 박영진의 유행어인 "그건 니 생각이고~"가 생각나는군.